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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Sacred Spots

다이세쓰잔

北海道上川郡東川町・上川町・大雪山国立公園内지도 보기

Map

다이세쓰잔은 홋카이도 중앙부에 펼쳐진 일본 최대의 국립공원으로, 면적은 약 230,000헥타르에 이른다. 최고봉 아사히다케(2,290.93m)를 필두로 많은 고산이 이어져 '홋카이도의 지붕'이라고도 불린다. 혼슈의 3,000m급에 필적하는 고산 환경이 펼쳐지며, 일본에서 가장 일찍 단풍을 즐길 수 있다.

자연 정보

종류
高山・火山群
해발
最高峰・旭岳(旭ヶ岳)2,290.93m、国立公園面積約230,000ha
교통
旭川空港から旭岳温泉まで車で約1時間、旭岳ロープウェイで標高1,600m地点まで約10分で上れます。

역사·유래

다이세쓰잔 국립공원은 1934년에 지정되었다. 아이누 사람들에게 이 산역은 '카무이 민타라(신들이 노니는 정원)'라고 불리며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아사히다케 로프웨이는 1966년에 개업하여 고산대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볼거리

7~8월에는 에조코자쿠라, 기바나샤쿠나게 같은 고산 식물이 만발한다. 9월 상순에는 일본에서 가장 이른 단풍이 산자락을 물들인다. 아사히다케와 구로다케를 잇는 종주 코스는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산악 루트로, 곳곳에 온천도 흩어져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아사히다케 온천 쪽과 소운쿄 쪽 두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 아사히다케 로프웨이(아사히다케 온천역~스가타미역)와 구로다케 로프웨이(소운쿄~구로다케역)가 편리하다. 스가타미 연못 주변의 산책 코스는 초보자도 걷기 쉬우며, 산 정상 부근은 날씨가 급변하므로 방한 장비가 필수이다.

추천 시기

고산 식물의 최성기는 7~8월, 단풍은 9월 상순~중순이 절정이다. 잔설은 6월까지 이어지기도 하며, 초여름의 설계(눈 골짜기) 걷기도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