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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 신사

群馬県高崎市榛名山町849番地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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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 신사는 군마현 다카사키시의 하루나산 중턱에 자리한 신사로, 예로부터 간토 유수의 파워 스폿으로 알려져 있다. 기암과 거암이 이어진 계곡을 따라 난 참배길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불과 흙의 신을 모시는 산악 신앙의 거점으로서 많은 참배객이 찾는다.

신사 정보

제신
火産霊神・埴山姫神
창건
用明天皇元年(586年)と伝わる
예대제
春季例祭(5月15日)、秋季例祭(10月9日)

역사·유래

요메이 천황 원년(586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엔기시키(927년)의 신명장에도 기재된 격식 있는 고사이다. 우에스기 겐신과 다케다 신겐 등 전국 시대 무장들도 참배했다고 전해지며, 간토 무사들의 신앙을 모았다. 에도 시대에는 많은 참배객이 찾는 명소로 번성했다.

볼거리

참배길을 따라 소류몬·고쿠소샤·교자케이·미소기바시 등 볼거리가 이어진다. 본전에 인접하여 솟은 '미스가타이와'는 높이 약 100미터의 거암이며, 본전이 바위에 기대듯 세워져 있어 압도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참배·방문 가이드

JR 신에쓰 본선 '다카사키역'에서 버스로 약 1시간(군마 버스·하루나호 방면), '하루나 신사 앞'에서 내리면 바로이다. 참배길은 약 700미터이며 양쪽에 삼나무 가로수가 이어진다. 소요 시간은 1~2시간이 기준이다.

추천 시기

신록의 5~6월과 단풍이 아름다운 10~11월이 참배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가을에는 경내의 단풍과 기암이 어우러진 경관이 각별하다.

연중행사

  • 5月

    春季例祭

    5月15日に行われる春の例大祭です。五穀豊穣と国家安泰を祈る祭礼が執り行われます。

  • 10月

    秋季例祭

    10月9日に行われる秋の例大祭です。収穫への感謝を捧げる祭礼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