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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미야 신사는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에 자리한 전국 44개 기노미야 신사의 총사로, 복을 부르고 길함을 가져오는 신으로 예로부터 신앙받아 왔다. 수령 2000년 이상, 줄기 둘레 약 24미터의 큰 녹나무가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로 경내에 자리하고 있어, 건강 장수와 개운을 구하는 참배객이 많이 찾는 파워 스폿이다.
신사 정보
- 제신
- 日本武尊・五十猛命・大己貴命
- 창건
- 和銅3年(710年)
- 예대제
- こがし祭(7月14〜16日)
역사·유래
와도 3년(710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전국에 44개 있는 기노미야 신사의 총사로서, 나그네와 지역 주민을 수호하는 신으로 신앙받아 왔다. 신목인 큰 녹나무는 쇼와 8년(1933년)에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예로부터 신성한 나무로 숭앙받아 왔다.
볼거리
경내 최대 볼거리는 수령 2000년 이상의 '큰 녹나무'이다. 줄기 둘레 약 24미터, 높이 약 20미터의 거목으로, 한 바퀴 돌면 수명이 1년 늘어난다고도 전해진다. 두 번째 큰 녹나무도 경내 입구 근처에 있다. 아타미 온천지와 인접한 입지도 특징이다.
참배·방문 가이드
JR 이토선 '기노미야역'에서 도보 약 5분, JR '아타미역'에서 도보 약 18분 또는 버스를 이용한다. 경내는 9:00~17:00가 참배 기준 시간이다. 소요 시간은 30분~1시간이 기준이다.
추천 시기
신록이 아름다운 5~6월과 여름인 7월의 고가시 마쓰리(아타미 최대의 여름 축제) 시기에 특히 붐빈다. 일 년 내내 신목 큰 녹나무의 박력을 즐길 수 있다.
연중행사
- 7月
こがし祭(例大祭)
7月14〜16日に行われる熱海を代表する夏祭りで、来宮神社の例大祭です。みこしの渡御や神賑わい行事が行われ、多くの人で賑わいます。
- 2月
節分祭
2月3日に行われる節分の祭礼で、豆まきなどの行事が実施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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