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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지는 나라현 우다시의 산골짜기에 있는 진언종 무로지파의 대본산이다. 여성의 참배를 금했던 고야산과 달리 예로부터 여성의 참배를 받아들여 왔기에 '뇨닌 고야'라는 이름으로 친숙하다. 국보인 금당·오층탑 등 많은 고건축과 불상이 깊은 산의 초록과 어우러진 고요한 영장이다.
사찰 정보
- 종파
- 真言宗室生寺派
- 본존
- 如意輪観音
- 창건
- 宝亀年間(770〜781年)
역사·유래
나라 시대 말 호키 연간(770~781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원래는 고후쿠지의 말사였으나 1694년(겐로쿠 7년)에 진언종으로 옮겼고, 1964년(쇼와 39년)에 무로지파의 대본산으로 독립했다. 고야산이 여인금제이던 시대부터 여성의 참배를 인정해 '뇨닌 고야'로서 신앙을 모아 왔다.
볼거리
국보인 오층탑은 높이 약 16m로 야외에 서 있는 목조 오층탑으로는 일본에서 가장 작은 축에 드는 탑의 하나이다. 나라 시대 말~헤이안 시대 초기 건립으로 여겨지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목조탑의 하나이다. 금당(국보)에는 불상군이 안치되어 있고, 4~5월 골든위크 무렵에는 샤쿠나게 약 3,000그루가 경내에 흐드러지게 핀다.
참배·방문 가이드
긴테쓰 오사카선 '무로구치오노역'에서 버스로 약 15분('무로지마에'에서 하차). 관람 시간은 8:30~17:00(12~3월은 9:00~16:00). 관람료는 성인 600엔. 소요 시간은 약 1~1.5시간. 돌계단이 많으므로 걷기 편한 신발을 권장한다.
추천 시기
4월 하순~5월 상순의 샤쿠나게 개화기가 가장 화려하다. 11월의 단풍철에도 경내가 붉고 노랗게 물들어 깊은 산의 정취와 어우러져 각별한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연중행사
- 4月〜5月
シャクナゲまつり
境内に植えられた約3,000株のシャクナゲが開花する時期に合わせた祭事。ピンクや白の花が石段や堂宇を彩り、多くの参拝者が訪れます。
- 11月
秋の特別公開
紅葉の季節に行われる特別拝観。深山に囲まれた境内が色鮮やかに染まり、国宝の建築群との調和が楽しめ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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