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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 이치노미야 히카와 신사는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오미야구에 자리하며, 무사시국 이치노미야로서 2,4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격식 높은 고사이다. 인연을 맺어 주는 신으로 알려진 스사노오노미코토·이나다히메노미코토 부부신을 모시며, 좋은 인연과 인연 맺기의 영험으로 알려져 있다. 참배길의 '첫 번째 도리이'에서 본전까지 약 2km에 이르는 긴 참배길이 장관이다.
신사 정보
- 제신
- 須佐之男命(すさのをのみこと)、稲田姫命(いなだひめのみこと)、大己貴命(おおなむちのみこと)
- 창건
- 孝昭天皇3年(伝)
- 예대제
- 例大祭(8月)、十日市(12月)
역사·유래
창건은 고쇼 천황 3년으로 전해지며, '오미야'라는 지명은 이 신사('큰 궁')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무장들의 숭앙이 두터워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아시카가 다카우지·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역대 유력자가 참배하고 봉납했다. 메이지 천황도 친히 참배했다.
볼거리
전체 길이 약 2km에 걸친 참배길과 그 양쪽에 늘어선 약 150그루의 느티나무 가로수가 장관으로, '간토 제일의 참배길'이라고도 불린다. '신지'를 중심으로 한 경내의 자연환경도 볼거리이다. 인연 맺기 부적을 구하러 전국에서 참배객이 찾아온다.
참배·방문 가이드
JR·도부 '오미야역'에서 도보 약 15분. 또는 오미야역에서 참배길을 따라 걸으면 신사 앞의 분위기를 즐기며 갈 수 있다. 사무소의 고슈인·수여품 접수는 8:30~17:00(계절에 따라 변동)이다.
추천 시기
섣달 그믐부터 정월 사흘간은 첫 참배객으로 붐빈다. 11월 참배길의 느티나무 단풍도 훌륭하다. 5월의 신록 참배길도 추천한다.
연중행사
- 8月
例大祭
8月1日から始まる年間最大の祭礼。神輿渡御や献饌の儀など各種神事が行われます。
- 12月
十日市(大湯祭)
12月10日に行われる「酉の市」に類した市。熊手などの縁起物が並び、師走の風物詩とな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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