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Spots

Japan Sacred Spots

시텐노지

大阪府大阪市天王寺区四天王寺1丁目11番18号지도 보기

Map

오사카시 덴노지구에 자리한 와슈의 총본산으로, 쇼토쿠 태자가 593년(스이코 천황 원년)에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일본 가장 오래된 관사의 하나이다. '일본 불법 최초의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사천왕(니오)을 본존격으로 모시는 데서 이름이 붙었다. 중심 가람은 전화로 소실된 뒤 재건된 것이지만, '시텐노지식'이라 불리는 가람 배치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사찰 정보

종파
和宗総本山
본존
救世観音菩薩(くぜかんのんぼさつ)
창건
推古天皇元年(593年)

역사·유래

593년(스이코 천황 원년)에 쇼토쿠 태자가 모노노베노 모리야와의 싸움 때 사천왕에게 승리를 기원했고, 승리 후에 건립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태자 신앙'의 중심지로 숭앙받아 왔다. 여러 차례 전화로 소실을 반복했으나 그때마다 재건되었고, 1963년에 현재의 철근 콘크리트조 가람이 복원되었다.

볼거리

남대문·인왕문·오중탑·금당·강당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시텐노지식 가람 배치'는 일본 가장 오래된 건축 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국보에는 선면법화경 책자와 시치세이켄 등 다수의 문화재가 포함된다. 경내에는 이시부타이(중요문화재)가 있고, 매월 22일에는 쇼료에(아악 봉납)가 열린다.

참배·방문 가이드

오사카 메트로 다니마치선 시텐노지마에유히가오카역에서 도보 5분, 또는 JR·오사카 메트로 덴노지역에서 도보 10분. 경내(외정)는 자유 참배 가능. 중심 가람의 관람료는 성인 300엔. 롯지도 등 각 시설에 따라 별도 요금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추천 시기

봄(3월~4월)의 춘분과 가을(9월)의 추분에는 '오히간 참배'가 성행한다. 4월 22일의 쇼료에는 아악 봉납 연주를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다.

연중행사

  • 4月

    聖霊会(しょうりょうえ)

    毎年4月22日に聖徳太子の命日に行われる法要で、境内の石舞台で雅楽が奉納されます。

  • 8月

    万灯供養

    お盆の時期に先祖の霊を供養する行事で、境内が無数の灯明で彩ら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