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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신사

京都府京都市左京区吉田神楽岡町30番地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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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신사는 교토시 사쿄구의 요시다산에 자리한 역사 깊은 신사로, 조간 원년(859년)에 후지와라노 야마카게가 나라 가스가 타이샤의 네 신을 권청하여 창건했다. 22사(하 8사)의 하나로 꼽히며, 액막이와 개운의 신덕으로 널리 숭경받고 있다.

신사 정보

제신
建御賀豆智命・伊波比主命・天之子八根命・比売神
창건
貞観元年(859年)
예대제
節分大祭(2月2日〜4日)

역사·유래

후지와라 가문의 우지가미로서 가스가 타이샤에서 신을 권청하여 세워졌으며, 후지와라 가문의 융성과 함께 조정으로부터 두터운 신앙을 받았다. 무로마치 시대에는 요시다 가네토모가 '요시다 신도'를 창시하여 전국 신사의 종묘로서 번성했다. 경내에는 다이겐구를 비롯한 많은 섭사와 말사가 흩어져 있다.

볼거리

'세쓰분 대제'는 무로마치 시대부터 이어져 온 교토의 큰 행사로 알려져 있으며, 2월 2~4일 사흘간 약 50만 명의 참배객이 찾아온다. 다이겐구는 전국의 신들을 모신 팔각형의 독특한 사전으로, 신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요시다산의 자연에 둘러싸인 경내에는 고요한 분위기가 감돈다.

참배·방문 가이드

시영 버스 '교다이 쇼몬마에' 정류장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이다. 요시다산의 숲에 둘러싸인 참배길을 오르면 본전이 나온다. 세쓰분 대제 기간에는 밤에도 참배할 수 있으며, 노점이 늘어서 떠들썩한 분위기가 된다.

추천 시기

세쓰분(2월 2~4일)의 대제 기간이 가장 붐빈다. 봄의 요시다산은 신록이 아름다워 경내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연중행사

  • 2月

    節分大祭

    2月2〜4日に行われる京都最大の節分行事で、追儺式・火炉祭など多彩な神事が行われ約50万人が参拝します。

  • 4月

    例祭

    4月18日に行われる年間最大の祭礼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