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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화 '천암호 전설'의 무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몸을 숨긴 암굴(천암호)을 신체로 모시며, 일본의 모든 신이 모였다는 '아마노야스카와라'가 근처에 있다.
성지 정보
- 유형
- 岩窟・神話遺跡
- 전설
- 天照大御神が身を隠した「天岩戸」が御神体。神様たちが集まって踊り、岩戸が開かれた場所が「天安河原」として残る
- 속성
- 光・岩・川
역사·유래
기기 신화에 기록된 천암호 전설의 땅. 인접한 아마노야스카와라는 800만의 신이 모였다는 대동굴로, 벽면 가득 쌓인 석탑이 독특한 경관을 이룬다.
볼거리
천암호(신체·서본궁에서 참관 가능)·아마노야스카와라(거대 동굴·석탑이 압권)·다카치호 협곡과의 조합이 정석.
참배·방문 가이드
천암호 참관은 사무소에서 신청(무료·집합제). 아마노야스카와라까지 도보 약 10분의 계곡 길을 걷는다.
추천 시기
연중 참배 가능. 저녁 무렵 어스름한 시간의 아마노야스카와라는 특히 신비롭다.
연중행사
- 11月〜2月
夜神楽
高千穂地方に伝わる本格的な夜神楽。33番の演目を一夜で奉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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