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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Sacred Spots

아라쿠라야마 후지 센겐 신사

山梨県富士吉田市浅間2丁目4353番地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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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쿠라야마 후지 센겐 신사는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의 아라쿠라야마 중턱에 자리하며, 후지산과 오층탑(충령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절경 명소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후지산의 신 고노하나사쿠야히메노미코토를 모시며, 개운과 가내 안전의 영험이 있다고 한다.

신사 정보

제신
木花咲耶姫命(このはなさくやひめのみこと)
창건
慶雲3年(706年)伝承
예대제
戦没者慰霊祭(9月)

역사·유래

게이운 3년(706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오래된 신사로, 삼국제일산이라는 칭호를 지니고 있다. 경내의 '충령탑'은 쇼와 14년(1939년)에 전몰자의 영혼을 모시기 위해 세운 오층탑으로, 지금은 후지산과 함께 아라쿠라야마 센겐 공원의 상징이 되었다.

볼거리

경내로 이어지는 397단의 돌계단을 오르면 후지산을 배경으로 주홍빛 오층탑(충령탑)이 펼쳐지는 절경 파노라마가 나타난다. 이 풍경은 '후지요시다의 절경 명소'로 해외 매체에도 여러 차례 소개되어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봄에는 벚꽃, 후지산, 오층탑의 세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후지큐코선 '시모요시다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다. 돌계단이 가파르므로 걷기 편한 신발을 신고 오는 것이 좋다. 후지요시다 시가지에서도 차로 몇 분 거리이다.

추천 시기

4월 상순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벚꽃, 후지산, 오층탑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워 가장 볼만하다. 겨울의 설경과 후지산의 조합도 인기가 있다.

연중행사

  • 9月

    戦没者慰霊祭

    境内の忠霊塔前で戦没者の霊を慰める祭典が執り行われます。

  • 4月

    桜まつり

    荒倉山の桜が満開になる時期に合わせ、富士山・五重塔・桜の絶景を楽しむ多くの参拝者・観光客が訪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