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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Sacred Spots

지온인

京都府京都市東山区新橋通大和大路東入三丁目林下町400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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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인은 1175년(조안 5년)에 호넨 상인이 포교의 거점으로 삼은 정토종의 총본산이다. 히가시야마에 펼쳐진 경내에는 일본 최대급 목조 문 건축인 산몬(국보)을 비롯해 미에도(국보) 등 웅장한 에도 시대 건축이 늘어서 있다. 매년 섣달그믐의 제야의 종은 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행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찰 정보

종파
浄土宗
본존
法然上人像(御影堂)/阿弥陀如来像(阿弥陀堂)
창건
承安5年(1175年)

역사·유래

호넨 상인이 조안 5년(1175년)부터 염불의 가르침을 설한 땅에 기원을 둔다. 에도 시대에 도쿠가와 가문의 귀의를 받아 대규모 정비가 이루어졌고, 현재의 산몬은 1621년(겐나 7년), 미에도는 1639년(간에이 16년)에 건립되었다. 정토종의 총본산으로서 전국에 말사를 두고 있다.

볼거리

산몬(국보)은 높이 약 24m로 일본 최대급 목조 산문으로 여겨진다. 미에도(국보)에는 호넨 상인의 초상이 안치되어 있고, 대방장에는 가노파의 장벽화가 남아 있다. 대종루의 범종은 무게 약 70톤으로 일본 3대 범종의 하나로 꼽히며, 제야의 종으로 알려져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지하철 히가시야마역에서 도보 약 8분, 게이한 '기온시조역'에서 도보 약 10분. 경내 입장은 무료(정원 관람은 유료). 개문은 6:00~, 정원 접수는 9:00~16:00. 유젠엔 300엔, 방장 정원 400엔(공통권 500엔).

추천 시기

11월의 단풍 시즌에는 경내가 아름답게 물든다. 12월 31일의 제야의 종은 17명의 승려가 108번 치는 장엄한 행사로, 교토의 연말을 대표하는 풍물시이다.

연중행사

  • 12月

    除夜の鐘

    12月31日深夜に行われる日本を代表する年越し行事。17名の僧侶が力を合わせて108回梵鐘を突き、新年の到来を告げます。

  • 4月

    御忌大会

    法然上人の忌日にちなみ4月下旬に行われる知恩院最大の法要。全国から参拝者が集い、盛大な法要が執り行わ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