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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쿠인은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하세에 있는 정토종 사찰로, 국보 '동조 아미타여래 좌상', 이른바 가마쿠라 대불을 본존으로 한다. 불상 높이 약 11.39m, 무게 약 121톤의 거대한 아미타여래상은 가마쿠라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서 국내외에서 많은 참배객이 찾아온다. 대불의 몸속에 들어갈 수도 있다.
사찰 정보
- 종파
- 浄土宗
- 본존
- 銅造阿弥陀如来坐像(国宝)
- 창건
- 建長4年(1252年)頃に造立開始
역사·유래
겐초 4년(1252년) 무렵부터 조성이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주조를 발원한 인물과 경위의 상세한 부분은 불분명한 점이 많다. 처음에는 대불전에 모셔져 있었으나 14~15세기의 대지진과 태풍으로 건물이 사라져 현재는 노천에 놓인 채로 있다. '가마쿠라 대불전 터'로 국가 사적에 지정되어 있다.
볼거리
가마쿠라 대불(동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나라 도다이지의 대불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대불상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관람료 50엔으로 대불의 몸속(내부)에 들어가는 체험은 특히 인기가 있다. 경내는 대불을 중심으로 한 차분한 공간이어서 여유롭게 참배할 수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에노시마 전철 '하세역'에서 도보 약 9분이다. 관람 시간은 4~9월이 8:00~17:30, 10~3월이 8:00~17:00(대불 내부는 16:30까지). 관람료는 일반 300엔, 중·고·초등학생 150엔(대불 내부는 별도 50엔). 소요 시간은 30분~1시간 정도이다.
추천 시기
연중 참배할 수 있지만, 혼잡이 비교적 적은 초겨울(12월~1월)에는 차분하게 참배할 수 있다. 수국 철(6월)에는 인접한 하세데라와 함께 찾는 분도 많다.
연중행사
- 1月
正月行事
新年の初詣には多くの参拝者が訪れ、大仏の前で新年を祝います。
- 4月
春の大祭
春に境内で催される法要で、鎌倉大仏の安置と多くの参拝者の平安が祈願されます。
- 通年
大仏胎内拝観
追加料金50円で大仏の内部(胎内)に入れる体験が通年実施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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