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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가쿠지는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야마노우치에 있는 임제종 엔가쿠지파의 대본산으로, 호조 도키무네가 고안 5년(1282년)에 몽골 침입으로 전사한 장병을 적군과 아군의 구별 없이 추도하기 위해 창건한 선종 사찰이다. 가마쿠라 오산 중 제2위에 올라 있으며, 선 수행 도량으로서 지금도 널리 문을 열어 두고 있다.
사찰 정보
- 종파
- 臨済宗円覚寺派大本山
- 본존
- 宝冠釈迦如来
- 창건
- 弘安5年(1282年)
역사·유래
호조 도키무네가 중국에서 초빙한 선승 무가쿠 소겐(부쓰코 국사)을 개산조로 하여 창건했다. 호조 씨의 두터운 보호를 받아 융성했으며, 전성기에는 40개가 넘는 탑두를 거느렸다. 메이지 이후에는 나쓰메 소세키와 시마자키 도손 등 많은 문인도 참선하고 참배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볼거리
사리전(국보)은 선종양(당양) 건축의 대표작으로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 국보인 범종 '홍종'은 간토 최대급의 고종으로 알려져 있다. 경내는 사계절의 자연도 풍요로우며 단풍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JR 요코스카선 '기타카마쿠라역' 개찰구를 나서면 바로, 도보 1분 거리이다. 관람 시간은 8:30~16:30(12~2월은 16:00까지), 관람료는 성인 500엔·초중학생 200엔.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가 기준이다.
추천 시기
가을 단풍 시즌(11월 중순~12월 상순)에는 경내 전체가 물들어 특히 아름답다. 11월 3일 전후에는 국보·중요문화재를 공개하는 '호모쓰 가제이레'도 열린다.
연중행사
- 1月
初詣・除夜の鐘
年始の初詣は多くの参拝者が訪れます。大晦日には国宝の洪鐘が打ち鳴らされます。
- 11月
宝物風入れ
11月3日前後の3日間、国宝・重要文化財が一般公開される年に一度の特別公開です。
- 毎週土日
坐禅会
初心者向けの坐禅会が毎週土日に開催され、禅の体験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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