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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노 고도

和歌山県田辺市本宮町(中辺路ルート起点)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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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노 고도는 기이 반도의 구마노 삼산(구마노 혼구 타이샤, 구마노하야타마 타이샤, 구마노나치 타이샤)으로 이어지는 참배길의 총칭으로, 기이지, 고헤치, 나카헤치, 오헤치, 이세지 등 여러 루트로 이루어져 있다. 2004년 '기이산지의 영지와 참배길'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길이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일본 최초의 사례이다.

성지 정보

유형
参詣道
전설
平安時代、宇多法皇が908年に熊野三山へ参詣したのが記録上の始まりとされ、中世には「蟻の熊野詣」と呼ばれるほど盛んな信仰の道となったと伝わります。
속성
山・水・岩

역사·유래

구마노 참배는 헤이안 시대부터 시작되어 상황과 법황의 '인세이기 구마노 행차'가 거듭되었다. 중세에는 서민도 참배하게 되었고, 참배자의 행렬이 개미처럼 이어지는 모습을 '개미의 구마노 참배'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 에도 시대에는 참배길을 따라 많은 오지(말사)가 세워져 여행자들의 신앙을 뒷받침했다.

볼거리

다이몬자카의 돌길은 약 600m에 걸쳐 남아 있어 삼나무 가로수 사이를 걷는 그윽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나카헤치는 구마노 고도의 주요 루트로, 구마노 혼구 타이샤로 가는 참배길로서 가장 많이 걷는 길이다. 곳곳에 남아 있는 오지 터와 이치리즈카가 옛 참배 문화를 전해 준다.

참배·방문 가이드

다나베시의 구마노 고도관('구마노 혼구 타이샤 세계유산 센터' 병설)에서 루트 지도와 정보를 얻기를 추천한다. 나카헤치를 걸을 때는 트레킹 슈즈와 우비가 필요하다. JR 기이타나베역 또는 신구역을 기점으로 하는 루트가 일반적이다.

추천 시기

봄(3~5월)과 가을(10~11월)이 기후상 걷기 좋으며, 신록이나 단풍 속을 걷는 참배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