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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차 133m로 일본 최대 낙차를 자랑하는 단독 폭포. 구마노 나치 타이샤의 별궁 히타키 신사의 신체로서 예로부터 신성시되어 왔다. 세계유산.
자연 정보
- 해발
- 落差133m(日本最大落差の一枚滝)
역사·유래
예로부터 폭포 자체가 신으로 숭배되어 왔다. 구마노 산잔 참배의 중요 지점으로, 구마노 고도(오구모토리고에)를 걸어 끝에 닿는 성지로 알려진다.
볼거리
주홍빛 삼중탑과 나치 폭포의 대비가 절경. 폭포 웅덩이 접근은 금지되어 있지만, 히타키 신사 참관 구역에서 가까이 볼 수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구마노 나치 타이샤·세이간토지와 함께 참배하는 것이 정석. 구마노 고도(오구모토리고에)를 걸어 도달하는 체험은 각별하다.
추천 시기
연중 가능. 장마~초가을에는 수량이 늘어 박력이 더해진다.
연중행사
- 7月9日
那智の扇祭り(火祭)
12本の巨大な扇神輿と御火行道が行われる熊野那智大社の例大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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