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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즈 신사는 도쿄도 분쿄구에 진좌한 고사로, 지금으로부터 약 1900년 전에 야마토타케루가 센다기 땅에 처음 모셨다고 전해진다. 현존하는 사전은 1706년(호에이 3년)에 조영된 것으로, 곤겐즈쿠리 양식의 본전·배전 등 7동이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에 펼쳐진 약 3000그루의 철쭉이 봄에 만발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신사 정보
- 제신
- 須佐之男命(すさのおのみこと)・大山咋神(おおやまくいのかみ)・誉田別命(ほんだわけのみこと)ほか
- 창건
- 約1900年前(伝・日本武尊による創祀)
- 예대제
- 例祭(9月)、つつじまつり(4月〜5月)
역사·유래
야마토타케루가 센다기에 처음 모신 데서 시작되어, 이후 분쿄구 네즈로 옮겨 모셔졌다고 전해진다. 1706년 도쿠가와 쓰나요시가 조카 도쿠가와 이에노부를 양자로 정했을 때 현재의 땅에 웅장한 사전을 조영·봉납했다. 에도 시대부터 '네즈 곤겐'으로 에도 사람들에게 친숙했다.
볼거리
경내에는 약 2000평의 쓰쓰지엔이 있어 4월 중순부터 5월 초순에 걸쳐 약 100종 3000그루의 철쭉이 만발한다. '네즈 신사 쓰쓰지 축제' 기간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또한 경내를 관통하듯 늘어선 주홍 칠 센본 도리이(오토메 이나리 신사 참배길)도 볼거리 중 하나이다.
참배·방문 가이드
도쿄 메트로 지요다선 '네즈'역 또는 '센다기'역에서 도보 약 5분. 경내는 무료로 참배할 수 있다. 쓰쓰지 축제 기간(4월 중순~5월 초순)에는 쓰쓰지엔 입원료가 필요하다. 고슈인은 사무소에서 수여한다.
추천 시기
4월 중순~5월 초순의 쓰쓰지 축제가 최대 볼거리이다. 경내의 철쭉이 절정을 맞으면 경내 일대가 다채로운 색으로 물든다. 가을 예대제(9월 21일)도 참배하기 좋은 기회이다.
연중행사
- 4月〜5月
根津神社つつじまつり
境内のつつじ苑で約100種3000株のツツジが咲き誇る期間に開催されるまつり。
- 9月
例祭
9月21日に斎行される年に一度の例大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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