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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Sacred Spots

온타케산

長野県木曽郡木曽町・王滝村および岐阜県下呂市・高山市にまたがる지도 보기

Map

온타케산은 해발 3,067m(주봉·겐가미네)를 자랑하는 성층 화산으로, 후지산에 이어 일본에서 두 번째로 높은 화산이다. 예로부터 '온타케 신앙'의 성지로 숭상받았으며, 정상에는 구니노토코타치노미코토 등을 모시는 온타케 신사가 자리한다. 전국 각지에 온타케코(신앙자 조직)가 결성될 만큼 두터운 신앙을 모으는 영산이다.

성지 정보

유형
霊山
전설
1785年頃に覚明行者・普寛行者が登山道を整備し、富士山と並ぶ信仰登山の霊地として全国に御嶽信仰が広まったと伝わります。
속성
山

역사·유래

1785년 무렵 가쿠메이 교자와 후칸 교자가 등산로를 정비한 이후 온타케 신앙은 전국으로 퍼졌다.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많은 신자가 흰옷 차림으로 등배하며 영산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정상에는 온타케 신사의 오쿠샤가 있으며, 지금도 신앙 등산이 이어지고 있다.

볼거리

정상의 겐가미네에서는 북알프스와 남알프스를 바라보는 절경이 펼쳐진다. 등산로를 따라 석상과 석비가 늘어서 있어 신앙의 역사가 느껴진다. 로프웨이(시카노세역~이이모리 고원역)를 이용하면 비교적 쉽게 7합목까지 오를 수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등산구는 구로사와구치(기소마치)·오타키구치(오타키무라) 등 여러 곳이 있다. 2014년 9월 27일의 수증기 분화(사망·행방불명자 63명, 전후 최악의 화산 재해) 이후 입산 규제가 이어졌으나, 일부 루트가 단계적으로 개방되고 있다. 입산 전에 반드시 최신 규제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추천 시기

여름 산 시즌인 7월~9월 초순이 등산의 적기이다. 다만 분화 경계 레벨에 따라 입산 제한이 바뀌므로 사전에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