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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안지

京都府京都市右京区龍安寺御陵下町13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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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안지는 1450년에 호소카와 가쓰모토가 창건한 임제종 묘신지파의 선종 사찰이다. 방장 남쪽에 펼쳐진 가레산스이 석정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흰 모래 위에 15개의 돌을 배치해 '호랑이 새끼 건너기 정원'이라고도 불리는, 선의 미를 극한까지 구현한 정원이다. 199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도 교토의 문화재'로 등록되었다.

사찰 정보

종파
臨済宗妙心寺派
본존
釈迦如来
창건
1450年

역사·유래

1450년(호토쿠 2년)에 호소카와 가쓰모토가 창건했으나 오닌의 난(1467년~)의 전화로 소실되었다. 1488년에 호소카와 마사모토가 재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석정의 작자와 정확한 조성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선 사상이 응축된 정원으로 국내외 연구자와 참배객을 끌어들여 왔다.

볼거리

방장 정원(석정)은 가로 25m, 세로 10m의 직사각형 공간에 흰 모래를 깔고 크고 작은 15개의 돌을 5·2·3·2·3의 조합으로 배치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반드시 돌 하나가 다른 돌에 가려지는 구조로 유명하다. 경내에는 지천회유식 정원인 교요치 연못이 있어 사계절의 자연도 즐길 수 있다.

참배·방문 가이드

게이후쿠전기철도 기타노선 '료안지역'에서 내려 도보 약 7분. 참배 시간은 하계(3월~11월) 8:00~17:00, 동계(12월~2월) 8:30~16:30. 입장료는 성인 600엔, 초·중학생 300엔. 석정은 오전의 빛이 아름다우며 개문 직후의 이른 아침을 추천한다. 소요 시간은 45~60분 정도이다.

추천 시기

석정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아름답지만, 벚꽃이 피는 4월과 단풍의 11월에는 경내 전체가 물들어 각별한 정취가 있다. 눈 오는 날에는 흰 모래와 눈이 어우러진 그윽한 풍경이 펼쳐진다.

연중행사

  • 3月

    涅槃会

    釈迦の入滅を偲ぶ法要が営まれます。

  • 11月

    秋の特別拝観

    紅葉の時期に境内が彩られ、多くの参拝者が訪れます。鏡容池周辺の紅葉が特に美しいとさ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