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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최고(最古)의 사원으로 연간 3,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도내 최대의 관광 명소. 가미나리몬·나카미세·오중탑이 도쿄의 상징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다.
사찰 정보
- 종파
- 聖観音宗
- 본존
- 聖観世音菩薩
- 창건
- 628年(推古天皇36年)
역사·유래
628년 어부 형제가 스미다 강에서 관음상을 그물로 건져올린 것이 기원이라 전해진다. 에도 시대에는 '에도의 아사쿠사'로서 서민에게 사랑받았다.
볼거리
가미나리몬(높이 3.9m의 대제등)·나카미세(약 250m의 참배 상점가)·본당·오중탑이 볼거리. 제비뽑기에서 흉이 나오기로도 유명하다.
참배·방문 가이드
연중무휴·24시간 참배 가능. 나카미세는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영업. 아사쿠사 관광과 함께 하루 즐길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인기.
추천 시기
연중 참배 가능. 산샤 축제(5월)·꽈리 시장(7월)이 특히 활기차다.
속성
연중행사
- 5月
三社祭
東京最大の神輿渡御。100基以上の神輿が練り歩く
- 7月9日・10日
ほおずき市
江戸時代からの伝統市。ほおずきが境内に並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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