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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야마는 도야마현 나카니이카와군 다테야마초에 있으며, 오야마(해발 3,003m)를 주봉으로 하는 영산이다. 후지산·하쿠산과 함께 일본 3대 영산의 하나로 꼽히며, 예로부터 산악 신앙의 성지로 숭배되어 왔다. 정상에는 오야마 신사 미네혼샤가 모셔져 있으며, 매년 많은 등산객과 참배객이 찾아온다.
성지 정보
- 유형
- 霊山
- 전설
- 佐伯有頼が熊を追って山中に入り、阿弥陀如来の化身と出会ったことが立山開山の縁起とされている(伝承)。
- 속성
- 雪・岩・高山
역사·유래
나라·헤이안 시대 이후 '다테야마 수험'에 의한 산악 신앙이 발전했다고 한다. 가가번의 비호를 받아 에도 시대에는 전국에서 참배객이 모이는 신앙의 산으로 번성했다. 1695년에는 가가 번주에 의해 무로도(해발 2,450m)에 참롱소가 설치되었다.
볼거리
해발 2,450m의 무로도에서는 오야마와 오난지야마(최고봉 3,015m)를 바라보는 절경이 펼쳐진다. 일본에서 몇 안 되는 현존 빙하(고젠자와 빙하 등)를 지니고 있으며, 미다가하라·고시키가하라의 광대한 고원 대지도 볼거리이다.
참배·방문 가이드
도야마 지방철도 다테야마역에서 케이블카·고원 버스로 갈아타고 무로도로(약 50분). 오야마 신사 미네혼샤로의 등배는 무로도에서 왕복 약 3~4시간. 정상에서의 기도는 유료로 받을 수 있다.
추천 시기
7~8월이 가장 오르기 쉬운 계절이며 고산 식물도 절정을 맞는다. 봄(4~5월)은 '유키노오타니(눈 벽)' 관광이 인기이다. 가을(9~10월)은 단풍과 첫눈의 대비가 아름다운 시기이다.
연중행사
- 7
雄山神社峰本社 夏季大祭
立山開山の季節に合わせて行われる雄山神社の夏の例祭。山頂の峰本社において神事が執り行われ、登拝した参拝者も参列できる。
- 9
立山閉山祭
立山の登山・参拝シーズンの締めくくりとして行われる祭事。雄山神社において安全登山への感謝と翌年の無事を祈願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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