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도쿄 도심에 자리한 약 70만㎡의 울창한 숲 속에 있는 신사. 도시의 소음을 잊게 해주는 깊은 녹음 속에 본전이 자리하며, 연간 초하루 참배객 수 일본 최고를 자랑한다.
신사 정보
- 제신
- 明治天皇・昭憲皇太后
- 창건
- 1920年(大正9年)
- 예대제
- 明治神宮例祭(11月3日)
역사·유래
1912년(메이지 45년)에 서거한 메이지 천황을 모시기 위해 전국에서 기증된 나무로 인공 숲을 조성하여, 1920년(다이쇼 9년)에 창건되었다.
볼거리
대조리이·남지·어원(별도 입장료)·보물전 등이 볼거리다. 자갈 깔린 참배길을 밟으며 걷는 참배는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참배·방문 가이드
이른 아침 참배를 추천한다. 어원은 별도 입장료가 필요하다. 설날 초하루부터 사흘간 약 300만 명이 참배하므로 혼잡하다.
추천 시기
신록이 아름다운 봄, 단풍 드는 가을, 새해 첫 참배 시즌
연중행사
- 1月1日
元旦祭
新年を祝う祭典。初詣で多くの参拝者が訪れる
- 11月3日
明治神宮例祭
明治天皇の誕生日に行われる最も重要な祭典
Related Spots
All →関東 / 東京都
센소지
도쿄 최고(最古)의 사원으로 연간 3,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도내 최대의 관광 명소. 가미나리몬·나카미세·오중탑이 도쿄의 상징으로 세계적으…
中国 / 岡山県
기비쓰히코 신사
복숭아 동자 이야기의 모델로 알려진 오키비쓰히코노미코토를 모시는 빗추 국 일노미야. 오카야마(기비) 지방의 수호신으로 숭앙된다.
関東 / 千葉県
나리타산 신쇼지 (나리타산 대사)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참배객을 자랑하는 일본 유수의 영장. 진언종 사원이지만 나리타산 대사로서 신사 형식으로도 참배된다. 교통 안전·상업…
近畿 / 兵庫県
아와지시마 이자나기 신궁
일본을 낳은 이자나기·이자나미를 모시는 일본 최고(最古)의 신사. 국토 창생 신화의 무대인 아와지시마에 자리하며 '일본 창생의 땅'으로 숭앙된다…